[신동아방송=김재찬]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6일 “이번 주말에 백운광장 주변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며 “다채로운 먹거리와 문화 축제의 만남의 광장에 광주시민 모두를 초대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백운광장으로 잇다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
남녀부 팔씨름 대회를 비롯해 퀴즈를 푸는 골든벨 대회가 펼쳐지며, 스트리트 푸드존 6개 점포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팔씨름 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한 시민에게는 삼겹살을 제공하며, 나머지 입상자에게는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남구에 따르면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백운광장으로 잇다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
남녀부 팔씨름 대회를 비롯해 퀴즈를 푸는 골든벨 대회가 펼쳐지며, 스트리트 푸드존 6개 점포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팔씨름 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한 시민에게는 삼겹살을 제공하며, 나머지 입상자에게는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