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 김재찬기자]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구인·구직난 해소를 위해 내달 1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 ‘찾아가는 일자리 매칭 전담창구’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일자리 매칭 전담창구는 기존 취업정보센터를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 운영해 거리 및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신용동, 운암1동, 두암2동 등 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상시 일자리 상담이 가능한 거점 전담창구를 설치·운영한다.
창구에는 전문 취업상담사가 배치돼 맞춤형 일자리 매칭, 취업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일자리 매칭 전담창구는 기존 취업정보센터를 동 행정복지센터까지 확대 운영해 거리 및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구인․구직 미스매치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북구는 신용동, 운암1동, 두암2동 등 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상시 일자리 상담이 가능한 거점 전담창구를 설치·운영한다.
창구에는 전문 취업상담사가 배치돼 맞춤형 일자리 매칭, 취업상담, 취업지원 프로그램 안내 등 다양한 일자리 정보와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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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