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당진시 소재 경작지에서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 예방 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임업인이며 지원시설은 철선 울타리, 철망 울타리(전기울타리 제외)로 총사업비 1억5천6백만 원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다.
지원금액은 시설 설치비의 60%까지 1가구당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2월 1일부터 28일까지 가까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 기후환경과에서 접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가장 극심한 수확기 전에 피해 예방시설 설치가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피해 예방시설 이외에도 △야생동물 기피제 보급사업 △연중 유해야생생물 피해방지단 운영 등을 통해 농민 재산 보호 및 야생동물 보호에 힘쓰고 있다.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