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4(일) 22:5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동대문구, 고압선 근접 가로수 가지치기 시행

-안전사고 예방 및 가로경관 개선 위해, 2개월(2~3월)간 시행

2023-02-09(목) 09:10
가지치기 완료된 배전선로 가로수(천호대로)
[신동아방송 동대문=이신동기자] 동대문구청장 이필형은 2월부터 3월까지 2개월간, 시‧구도로 구분 없이 동대문구 내 배전선로(고압선)가 위치한 노선의 가로수 가지치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배전선로 가로수 가지치기」는 전력선 근접 가로수의 가지로 인한 정전 사고 등을 예방하고, 가로수 수형조절을 통해 건강한 가로수로 관리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총 사업비는 약 7억 원이다. 사업비는 고압전선과의 ‘안전거리 확보’가 주목적인 만큼 고압선 관리기관인 한국전력공사가 전액 부담한다.

특히, 구는 이번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나무형태를 훼손하는 ‘강한 가지치기를 지양’하고, 나무의 생육을 방해하는 죽거나 약한 가지를 제거하여 건강한 수형을 유지할 계획이다.

강한 가지치기는 크게 수형을 훼손하는 만큼 녹음을 늦게 형성하게 해, 경관이 불량한 가로수를 만들어 선진도시에서는 지양하는 방식이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배전선로 가로수 가지치기」로 인해 교통 불편이 다소 발생할 수 있지만, 도시미관 및 가로경관 개선은 물론, 정전사고 예방 등 구민안전 확보에 기여할 수 있는 사업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