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4(일) 22:56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전남도, 지역사회와 공동체 통한 돌봄 기능 강화

-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158개소 선정․14억600만원 지원

2023-02-10(금) 10:39
사진=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고흥 와포햇살마을회)
[신동아방송=이병식기자]전라남도는 살고 싶은 마을 조성 및 지역사회와 공동체를 통한 돌봄기능 강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 대상지 158개소를 확정, 사업비 14억 6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마을 공동체는 ‘2023년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 새싹․열매 단계 58개소,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 100개소다.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사업’은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다양화와 브랜드 사업 개발로 지역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살고 싶은 마을을 조성토록 하는 것이다.

선정된 사업은 2개 유형으로 새싹․열매 단계로 나뉘며 마을 자원조사, 마을 계획 수립, 마을 테마 사업에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한다.

‘행복드림 돌봄공동체 지원사업’은 삼삼오오로 모인 주민 등이 아이에서 어르신까지 돌봄이 필요한 마을의 모든 세대에 반찬 배달, 식사 제공, 긴급돌봄, 간단한 집수리 등으로 안부를 살피며 건강을 돌보는 사업이다.

돌봄 활동을 위한 사업비 및 컨설팅을 지원하며 사업 규모에 따라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한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공동체 중 우수한 점수를 받은 곡성 가실마을은 마을학교 운영, 가실마을 계획단 운영 등으로 ‘지속가능한 가실마을 계획수립’ 사업을 추진한다. 또 순천 클린마을 돌봄공동체는 주거상황이 열악한 독거노인, 1인 거주 장애인을 대상으로 마을 봉사단과 함께 청소, 방역, 정리수납 등을 실시하는 ‘행복으로 찾아가는 클린돌봄서비스’ 사업을 한다.

이를 통해 마을 특징을 담은 브랜드 사업을 개발하고, 마을 중심으로 나이․소득․계층 구분 없이 돌봄의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사회의 자생적 안전망을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식기자 sdatv.honam@gmail.com
        이병식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