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시작한 서로돌봄마을 대동회는 관내 상가, 의료기관, 사회복지시설, 다가구·골목·공동 주택을 대상으로 주민의 소리를 듣고, 여쭙고, 대안을 마련하기 위해 사회복지관, 노인요양시설, 여성인권상담소, 어린이집, 관계공무원 등 사회복지시설 관계자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됐다.
이날 회의는 농성1동 사보장특별구역 활동 영상 시청, 관계자 소개, 마을 BI와 현황 공유, 주민의 소리 경청 순으로 진행했으며, 지역 내 네트워크 체계 강화 논의 및 마을 BI인‘ 다(多)가치 서로돌봄마을’의 설명 등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명숙 농성1동장은 “골목주택 가가호호 방문, 마을대동회, 친절매니저 활동과 같은 생활 속 다양한 소통 창구를 통해 주민의 소리를 듣고, 행정에 접목할 수 있는 현장 소통 중심의 농성1동 마을청(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6.10.04(일) 22: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