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23년 주민소통회 개최 -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14개 동에서 순차적 개최… 열린 대화 통한 소통행정 구현
- 구 현안사업, 주민 건의사항, 동 사업보고 등 안내 및 각계각층 주민 의견 청취 계획 |
 | | 용신동 주민소통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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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 동대문구=이신동기자] 동대문구청장 이필형은 구의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현장에서 주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자 오는 16일부터 28일까지 14개 동에서 순차적으로 ‘2023년 동별 주민소통회’를 개최한다.
 | | 제기동 주민소통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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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는 매년 주민소통회를 통해 주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져왔고, 올해도 2023 주요 구정업무 및 지난해 주민소통회 건의 사항 처리 결과, 동 자체 사업보고 후 각계각층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 | 청량리동 주민소통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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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수합한 주민 민원사항은 현장에서 적절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즉시 해결이 불가능한 사안인 경우 구청 담당 부서로 전달돼 주민이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게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주민 분들과 함께 우리 구의 주요 현안사업 소개 및 주민이 원하는 동대문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자 한다”며, “열린 대화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고, 화합과 소통행정을 기반으로 쾌적, 안전, 투명한 미래도시 동대문구를 구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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