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 동안 목포 시정은 물론 지역의 매력과 숨겨진 이야기, 먹거리 등 생생한 정보를 온라인으로 홍보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최근 SNS 트렌드를 반영한 짧은 동영상(숏컷 등)과 카드 뉴스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수 있는 지역 밀착형 콘텐츠를 이용해 목포시 알리기에 나설 예정이다.
박홍률 시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소통 창구로 SNS의 역할이 날로 커지고 있다”면서 “목포 홍보대사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