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남구 따르면 남구 시민감사관 모집이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인원은 30명이다.
남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사람 가운데 문화와 환경, 건설, 보건, 복지 분야 등의 전문가 및 종사자이거나,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사명감과 정의감이 투철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남구는 1차 서류 심사에서 전문성과 구정 참여 정도 등을 평가한 뒤 2차 적격 심사를 실시해 합산 점수에 따라 고득점 순으로 시민감사관을 선발하며, 이 과정에서 거주지 행정동 및 성별 균형도 안배할 방침이다. 또 동점자의 경우 고령자를 우선 선발한다.
단, 업무 수행이 곤란하거나 공공기관의 각종 모니터 요원으로 활동 중인 사람, 개인 이해관계에 따라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이의신청 및 진정, 고발을 남발하는 주민은 참여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21일까지 남구청 7층 감사담당관 사무실을 방문하거나 이메일(spjinjin@korea.kr)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