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신동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패션봉제업체들의 작업환경 개선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지역 내 사업자등록 업체 중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 의류봉제업체가 지원대상입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작업환경 개선사업으로 패션봉제 근로자들의 건강 및 작업능률의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하여 우리 구의 대표 제조 산업인 의류봉제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구는 서울시 공모사업 ‘2023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 개선사업’을 통해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합니다.
지역 내 사업자등록 업체 중 상시근로자 10인 미만의 소상공인 의류봉제업체가 지원대상입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이번 작업환경 개선사업으로 패션봉제 근로자들의 건강 및 작업능률의 향상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검토하여 우리 구의 대표 제조 산업인 의류봉제업을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신동기자 sdatv@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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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4(목) 2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