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포 노을길은 완도의 주요 관광지인 소세포 세트장과 국립난대수목원으로 조성될 완도수목원을 연계하고, 한 폭의 그림 같은 다도해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활용한 포토 존과 쉼터, 경치 좋은 곳에 경관 전망대와 조형물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오는 3월까지 설계 용역을 마무리하고 하반기에는 시설 공사를 추진하여 2024년도에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군은 노을길 조성으로 단절된 공간 복원, 인근 관광 자원 연계 통한 관광객 유입, 새로운 지역 활력의 거점이 생겨 주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공간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