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처음 시행한 2019년 이후 매년 보장 항목을 확대해 왔다. 올해에는 기존 14개 보장에 ▲사회재난 사망 ▲급성감염병 사망 ▲개물림 사고 응급실 내원치료비 보장 3개 항목을 추가했다.
기존 보장 항목은 ▲폭발, 화재, 붕괴 ▲대중교통 이용 ▲뺑소니, 무보험차 ▲강도 ▲농기계 사고 관련 상해 사망 및 후유 장해 ▲일사병, 열사병 등 자연재해 사망 ▲익사 ▲스쿨존, 실버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 등이다.
항목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으며, 다른 보험에 가입되어 있어도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피해를 입은 본인 또는 가족이 보장 항목에 해당되는 보험사에 직접 신청하면 된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