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1등급 이상 한우를 등심, 안심, 채끝, 치마, 업진, 부챗살, 국거리용, 불고기용 등 구분없이 최소 50%에서 최대 70%까지 파격 할인가로 판매한다. 정상가 1만2,240원짜리 등심 1+등급 100g을 5,850원에, 100g에 1만6,200원인 특수부위 치마‧업진‧부채살 8,05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축제 기간 동안 1인당 하루 최대 2kg 이내로, 음식 부스 앞 공터에서 1일 2회(오전 10:00~13:00, 오후 16:00~19:00) 진행된다. 그동안 유례없던 ‘폭탄 세일’인 만큼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축제 기간 동안 청자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관요 제품은 전 품목 30%, 민간요 제품은 업체별로 최대 30% 할인 판매하기 때문이다. 평소 청자에 관심 있는 관광객들에게는 절호의 찬스로 보여진다.
축제에 참여하는 것만으로도 혜택이 쏟아진다. 선착순 3천 명에게 5천 원 상당의 강진사랑상품권을 제공하고, 축제장이나 강진읍 시장에서 5만 원 이상 구매하면 5천 원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