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검 대상은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 등 현재까지 운영 중이거나, 활용 준비 중인 총 8개소다.
목포의 원도심은 조선시대 목포진부터 근대 자주 개항의 역사, 산업화 시기 번화한 항구도시로 발전하기까지 시간의 켜를 담은 ‘지붕없는 박물관’이다.
목포시가 이런 원도심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입한 근대건축물 중 가장 대표적인 곳은 구 호남은행 목포지점이다. 이곳은 현재 리모델링을 통해 목포 대중음악의 전당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문화 도시 목포의 위상에 걸맞게 꼼지락 실험실(스튜디오, 메이커 스페이스)을 운영하며 시민이 직접 참여할수 있도록 조성해 왔다.
목포시는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직면한 문제점을 슬기롭게 해결해 나가며,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명품공간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