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지역아동센터연합회(연합회장 장석복)는 지난 21일 광산구 지역아동센터 59개소 아동들이 모은 성금 136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성금 중 일부는 ‘어깨동무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직접 바지회를 열어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광산구 하남동에 있는 행복나눔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명옥) 어린이들도 온정을 보탰다. 체험활동을 위해 3년간 모아온 21만 원을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기부하기로 한 것이다.
앞서 삼도동 주민자치위원회도 튀르키예‧시리아 지역 지진 피해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동, 가족을 위해 힘을 보태기로 하고 80만 원 성금을 공식 기부처인 주한튀르키예대사관 공식계좌로 기부했다.
또 송정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기영철)는 위원들과 마을 아이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 180만 원을 ‘세이브더칠드런’에 기탁했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