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서는 경남혈액원 헌혈버스3대가 지원되었고 190명이 문진에 참여하고 114명이 채혈에 성공하여 자신의 건강을 확인하는 동시에 생명나눔을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위러브유의 헌혈행사는 앞서 창원, 진주 등 경남과 부산, 울산에서도 열렸으며, 이달 말까지 국내 각지와 미국, 브라질, 에콰도르, 호주 등 9개국 에서도 개최됩니다. 이를 통해 국내외 혈액 공급 안정화에 기여하는 한편,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이행과 더불어 세계보건기구(WHO)가 추구하는 ‘자발적 무상헌혈’에 대한 세계인의 의식 고취에도 기여할 전망입니다.
위러브유운동본부는 지난설, 내외동, 진영읍 등 김해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이불 1,500여 채(8천만 원 상당)를 전달했으며. ‘겨울맞이 지원사업’으로 부산과 울산 이웃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겨울이불·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많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위러브유 관계자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한마음으로 회원들이 팔을 걷었다”며 “혈액은 대체물질이 없고 인공적으로 만들 수도 없기에 혈액이 부족해 위태로운 이웃을 돕는 방법은 오직 헌혈뿐이라며 앞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김해의생명진흥원 박성호원장은 “위러브유 행사는 처음 참여하는데 회원님들의 열정에 놀랐다.”며 “선한 활동으로 주변과 이웃을 돌아보는 위러브유 활동을 응원하겠다.”며 행사 참여 소회를 밝혔습니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