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3(토) 22:45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평택해양경찰서, 주말 각종 사고 2건‘신속 대응’

- 어망감김 차도선 승객 긴급 대피, 대난지도 산불전문진화대 등 이송 지원 -

2023-03-13(월) 18:23
사진=평택해양경찰서 318함에서 N호 승객 16명을 울도항으로 이송시키기 위해 고속단정에 편승시키는 모습
[신동아방송=이재철 기자] 평택해양경찰서(서장 장진수)는 주말(11일∼12일) 차도선 어망 감김 및 대난지도 해수욕장 인근 산불 발생 등 총 2건을 접수하고 인명피해 없이 안전하게 조치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13시 42분경 인천 덕적도에서 출항한 차도선 N호(159톤, 선원 5명)가 승객 16명을 태우고 울도로 이동 중 울도항 인근에서 어망에 걸렸다는 신고가 접수돼 신속히 조치에 나섰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사고 인근에 있던 중형함(318함)을 급파하여 N호에 있던 승객 16명을 고속단정으로 4차례에 걸쳐 울도항에 안전하게 대피시키는 한편, 어망 제거가 완료 될 때까지 안전관리를 실시하였다.

같은 날 20시 57분경에는 충남 당진 대난지도 해수욕장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며 신고가 접수되었다.

평택해양경찰서는 신속히 상황을 파악하고 대산파출소 연안구조정 1척, P-61정, 방제23호정을 급파, 산불 진화를 위해 대기중인 산불전문진화대 및 의용소방대 등 총 41명을 이송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다행히 12일 00시 28경 대난지도 산불을 완전 진화하였고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평택해양경찰서 관계자는 “신고 즉시 발 빠른 대처로 인명 피해가 없었다”며 “바다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경우 관할해양경찰서로 신고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철 기자 jaechul5314@naver.com
        이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