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체육중에 따르면 2학년 김성수 선수는 지난 10일 남중부 그레코로만형 51kg급에서 1회전부터 결승까지 화려한 기술로 상대편을 압도하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준결승전에서 8:0 테크니컬폴승으로 상대를 제압한 후 결승에서 옆 굴리기로 4대3 판정승으로 승리했다.
3학년 배지성 선수는 12일 남중부 자유형 80kg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특히 준결승에서 10:0 테크니컬폴승을 한 후 결승에서 강원체육중 선수를 맞았다. 8:0으로 지고 있는 위기 상황에서 그라운드 넬슨 동작으로 역전 폴승을 거뒀다. 또 배지성 선수는 그레고로만형 80kg급에서 동메달 하나를 추가했다.
같은 날 여중부에서도 기쁜 소식이 전해졌다. 여중부 57kg급에 참가한 3학년 김고운빛 선수도 결승전에서 경북체육중 선수에게 10:0 테크니컬 폴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손해 넣었다.
한편 3학년 송호진 선수는 남중부 자유형 55kg 체급에 참가해 값진 은메달을 얻었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