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박성수기자]영암군 남해신사제례보존위원회에서는 16일(목) 시종면 마한문화공원 내 남해신사(도지정기념물 제97호)에서 남해신사 춘계 대제(大祭)를 봉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제(大祭)에는 초헌관 소상원(영암부군수), 아헌관 황용주(올해의 왕인), 종헌관 방정채(시종면장) 등 12인의 제관과 사회기관 단체장·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3대 해신제 중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남해신사 대제는 주제자의 선정은 물론 제사 시기, 제사 참여 집단, 봉헌물에 대하여 국가가 일정한 규정을 정하여 관여했던 국가 차원의 큰 제사였던 것으로 알려지며, 군에서는 매년 남해신사 춘계 대제와 추계 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이번 대제(大祭)에는 초헌관 소상원(영암부군수), 아헌관 황용주(올해의 왕인), 종헌관 방정채(시종면장) 등 12인의 제관과 사회기관 단체장·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3대 해신제 중 유일하게 보존되고 있는 남해신사 대제는 주제자의 선정은 물론 제사 시기, 제사 참여 집단, 봉헌물에 대하여 국가가 일정한 규정을 정하여 관여했던 국가 차원의 큰 제사였던 것으로 알려지며, 군에서는 매년 남해신사 춘계 대제와 추계 대제를 봉행하고 있다.
박성수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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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