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전국 춘란 한자리에”…‘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개최 - 3월 24일 13~18시 출품작 접수
- 3월 25~26일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서 열려 |
 | | 사진=2022년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 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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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방송=최용일기자]‘2023 대한민국 난 명품 대제전’이 오는 25일~26일 이틀간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다.
‘한국춘란의 미래, 함평에서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올해 대회는 화예품과 엽예품 등 한국춘란 45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
누구나 자유롭게 출품 가능하며, 이달 24일 13시~18시 사이 함평문화체육센터에서 출품 신청하면 된다.
출품작 중 심사를 거쳐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통령상과 1천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이밖에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환경부장관상, 산림청장상 등 150여 점을 선정해 시상한다.
최용일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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