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에는 전라남도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김영록 전남도지사와 김대중 전남도교육감, 오병석 제31보병사단장,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 시장․군수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통합방위회의에선 국가정보원이 ‘북한 대남위협 전망’, 전남도가 ‘통합방위 추진성과 및 방향’을 보고했다. 제31보병사단에서는 ‘2023년 군사 대비 방향’을 발표하고 유관기관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주제토의에서 참석자들은 ‘북 핵‧미사일 위협과 고강도 도발 대비 주민보호대책’과 ‘테러‧사이버 위협 대비 역량 강화방안’에 대한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
김영록 지사는 “앞으로도 확고한 안보 정착을 위해 무엇보다 통합방위태세를 확고히 유지하고 도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단호히 대응해야 한다”며 각종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관계기관 간 신속 대응력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