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피‧천식 안심학교는 학생과 보호자, 학교, 지역사회가 하나 돼 알레르기 질환을 관리하고,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큰 어려움 없이 생활할 수 있도록 돕는 건강관리 프로그램이다.
남구는 4월 중순까지 안심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 천식 및 알레르기 비염, 아토피 피부염, 식품 알레르기, 아낙팔락시스 진단 여부 등을 조사해 관련 자료를 데이터베이스화 할 방침이다.
설문 문항은 5세 미만의 경우 10문항, 5세 이상은 11문항으로 구성돼 있으며, 설문조사 결과는 기관별 유병률을 비롯해 질환별 유병률, 질환별 학생 명단 등으로 분류될 예정이다.
남구는 해당 자료를 안심학교 및 질병관리청, 사회보장정보원과 공유하며, 특히 안심학교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아이들의 건강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