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21일 정읍시청 중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고 김용임 씨와 방서희, 김태연 양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전국적인 트로트 열풍 속 대중적으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인기가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해 정읍시의 위상을 높이고, SNS 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정읍을 알리며 시정을 홍보한다는 계획이다.
이들 3명은 앞으로 2년간 정읍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지역의 풍성한 역사와 문화, 관광, 먹거리 등 다양한 매력을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이어지고 있는 트로트 열풍에 맞춰 각종 지역 행사와 방송 등을 넘나드는 적극적인 활동으로 시의 이미지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