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이지현기자]무안군 일로읍 이장협의회(회장 김준연)는 지난 21일 일로읍사무소에서 광주 군 공항 무안군 이전을 결사반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일로읍 이장협의회는 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군 공항이 이전되면 전투기 소음에 시달리고 혹시나 모를 전쟁 때 첫 공격 표적이 될 것”이라며, “무안군민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고 결사반대에 목소리를 내었다.
이날 일로읍 이장협의회는 광주 군 공항 이전 반대의 목소리를 내며 “군 공항이 이전되면 전투기 소음에 시달리고 혹시나 모를 전쟁 때 첫 공격 표적이 될 것”이라며, “무안군민의 생존권이 달린 문제”라고 결사반대에 목소리를 내었다.
이지현기자 sdatv.hon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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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22: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