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현장 대처 능력향상에 초점을 두고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을 실시한‘4분의 기적’이라 불리는 심폐소생술은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을 결정짓는 매우 중요한 응급처치로 5~6cm 깊이로 분당 100~120회를 시행해야 하기 때문에 체력적으로 매우 힘든 응급처치이다.
최근 자료에 의하면 심정지 환자 발생 장소는 가정에서 2020년 72%, 2021년 44%가 발생하였으며, 주변 어디에서든 발생할 수 있기에 심폐소생술 교육은 정기적으로 필요한 교육이다.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은 주민 김○○ 씨는 “응급 시 당황하는 경우가 많은데 실제 해보니 힘들었지만, 정확한 대처법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