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 선정으로 전북교육청은 교육부로부터 올해 설계비 7억원과 향후 시설비 63억 등 총 70억원의 특별교부금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종합형 학생안전체험관은 연면적 4,512㎡(지상 3층)의 규모로 전라북도교육청학생수련원(남원 운봉) 부지 내에 2026년 3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생활 속 위험과 안전사고에 대비하는 체험 중심의 학교안전교육 강화 방안’의 일환으로 체험 중심 안전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의식 및 대처능력을 함양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현재 도내 학생안전체험관은 전북교육청학생해양수련원 해양안전체험관과 고창 삼인안전체험관, 전북도에서 운영하는 임실 119안전체험관이 전부인 상황에서 전북교육청은 종합형 안전체험관 설립을 위해 지난해 9월부터 TF팀을 구성하고 준비해왔다.
종합형 안전체험관이 완공되면 ‘안전교육 7대 표준안’과 연계된 다양한 안전체험교육 환경 조성 및 프로그램 운영으로 도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은 안전체험 교육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