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해읍장은 방문객과 차량통행이 많은 압해대교 램프구간에 쓰레기가 적치되어 있는 목포시 부지(연산동 614-256번지)에 대한 정비를 건의했다.
해당 구간은 목포-신안을 연결하는 주요 교통 요지로서 신안군민의 67%인 2만5천여명이 통행하는 압해대교의 초입이다.
이에 시는 해당 민원을 신속히 접수하여,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교통 편의 제공을 위한 정비에 나섰다.
도로인접 구간의 나무 가지를 치고, 도로변 쓰레기 수거 등 주변 환경을 정비를 완료하였고, 앞으로도 해당 구간의 지속적인 환경 정비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