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체육중 3학년 조은준, 2학년 김윤환, 김유준, 이준혁 선수는 ‘10m공기권총’ 단체전에 출전해 우승을 차지했다. 총1,679점을 기록해 1,674점인 복대중과 5점차라는 점수를 벌리면서 이 대회 신기록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조은준 선수는 ‘10m공기권총’ 개인전에도 참가해 예선 570점이라는 대회신기록으로 결선을 진출했다. 결선리그에서는 강인한 정신력과 차분함으로 246.8점을 쏘면서, 동변중 구자현(245.5점)을 제치고 1위의 영예를 안았다.
또 체육중은 ‘10m공기소총’에서 단체 3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광주체육중학교 이준재 교장은 “학생선수 개개인에 맞는 훈련프로그램과 과학적인 환경여건을 조성하도록 독려했다”며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에게 대견하다”고 말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