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면정책 시행 후 3개월간 총 부과 건수는 50,889건이며 이 중 감면 수혜를 받은 건수는 17,161건으로 전체 대비 33.7%에 해당하며 감면량은 271,685톤, 8천 7백만 원이다. 이 중 절감량 대비 최고 감면 혜택을 받은 수용가는 약 2백만 원이다.
그동안 화순군은 가뭄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하여 군민에게 물 절약 홍보 캠페인, 언론사 홍보, 현수막 게시, 홍보물 배포 등 물 절약 당부를 지속하며 민관합동으로 절수 운동 실천을 강조해왔다.
특히, 화순군의 주요 상수원인 주암댐과 동복댐 저수율은 각각 17.6%와 19.8%(2023. 4. 4.기준) 수준으로 “심각 단계”이며 현재 소비량을 감안하면 주암댐은 5월, 동복댐은 6월에 고갈이 예상된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