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복규 군수가 강사로 나서 많은 관심을 받은 이날 특강은 농업인대학생과 화순군민을 포함하여 121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다.
지난 농업인대학 입학식 축사 이후 다시 한번 농업인대학생 앞에 선 구복규 군수는 “잘사는 농촌, 살기 좋은 화순을 만들어 발전하는 화순을 위해 봉사하겠다”라고 말하며, 농업인대학생들을 격려했다.
특강은 화순군의 현재와 미래, 화순농업이 나아갈 방향에 대한 주제로 한 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특강 이후 구미시농업기술센터 최수정 농촌지도사의 강의가 이어졌다.
특강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화순군의 현재와 미래를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 발전할 화순의 모습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