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집 인원은 혈압과 중성지방 등 건강위험 요인을 1개 이상 보유한 성인 250명이며,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참가자들은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모바일 앱 연동 활동량 계를 이용해 주기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참가자의 경우 혈압과 공복 혈당, 허리둘레,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검사 분야에서 모두 건강 수준이 향상된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중성 지방 검사 분야에서는 프로그램 참가 전 평균 중성지방이 135.9mg/dL 범주였는데, 모바일 헬스케어를 통해 운동과 식단 관리 등에 나서면서 평균 수치가 127.4mg/dLFG 8.5mg/dL 가량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다.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구보건소 건강증진과로 전화를 걸어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