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문화재 전승공동체 활성화 지원사업’은 올해 도입한 것으로,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공동체 16개 종목을 대상으로 한다. 지역 공동체 종목의 전승 활성화를 통해 무형유산 가치 확산 및 전승공동체 자생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16개 종목은 아리랑, 제다, 씨름, 해녀, 김치 담그기, 제염, 온돌문화, 장 담그기, 전통어로-어살, 활쏘기, 인삼재배와 약용문화, 막걸리 빚기, 떡 만들기, 갯벌어로, 한복 생활, 윷놀이다.
전남도는 16개 사업을 선정하는 이번 공모에서 신청한 6개 사업 모두가 결실을 봐 전승공동체 지원을 통한 지역문화를 전승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전남도의 선정 사업은 ▲전통 민간 장고 복원 타당성 사업 용역(담양) ▲전통 제다의 정체성 정립 및 전통 야생다원 기반 지속가능한 전통 차문화 전승 교육(곡성) ▲보성 오봉산 구들장 채석지 온돌 한마당·천년의 역사 보성 제다(보성) ▲강진 월출산 차문화 전승공동체의 활성화와 제다 무형유산의 가치 확산(강진) ▲함께 불러요 우리 아리랑(진도)이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