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봉사활동은 군의 환경을 보호하고 지역을 돌보는 취지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이 4개조로 편성되어 신금대교부터 영산강변을 따라 이동하며 부유 쓰레기와 불법투기 쓰레기를 수거하고, 마한문화공원으로 이동하여 정화활동과 함께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의 영암군 유치를 기원하는 결의대회도 가졌다.
활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간절한 마음을 담아 국립마한역사문화센터 유치 기원도 하고, 사람들이 무분별하게 버려서 오염된 곳들을 정화하니 뿌듯한 마음이 크다"며 "앞으로도 군민 모두가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