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신동호기자] 지난 3월 26일 일요일 오후 3시에 김해상공회의소 강당에서 역사문화 특강이 열렸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 이완영 학술이사가 초빙되어 ‘김수로왕의 가야건국 거짓인가? 김해는 임나가 아니다’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김종간 전 김해시장, 조유식 김해언론사협의회장, 주영길 부원새마을금고이사장과 향토사학자 등 김해지역 역사가와 많은 애향시민들이 함께하여 열띤 강의와 토의가 이어졌습니다.
이에 앞서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국립김해박물관에 ‘가야 건국사를 부정하는지? 일본서기 인용과 조선총독부 조치를 인용하여 임나를 가야로 보는지?’에 대하여 공개 질의를 한 바 있는데요,
국립김해박물관은 일부 역사학자들의 임나와 가야의 동일시 의견을 함께 전시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식민사관을 따르는 일부 역사학자들의 의견을 인정하더라도 일본서기에 따르면 임나는 가야 이전에 있었고 가야 이후에도 있었으므로 가야는 임나가 아니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따라서, 근거도 불명확한 일부 식민사관 학자들의 주장을 여과 없이 그대로 옮겨 전시하는 국립김해박물관이 역사 왜곡을 중단하고 가야 건국사를 회복할 때까지 박물관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사단법인 대한사랑 이완영 학술이사가 초빙되어 ‘김수로왕의 가야건국 거짓인가? 김해는 임나가 아니다’는 주제로 2시간 동안 진행되었는데요,
김종간 전 김해시장, 조유식 김해언론사협의회장, 주영길 부원새마을금고이사장과 향토사학자 등 김해지역 역사가와 많은 애향시민들이 함께하여 열띤 강의와 토의가 이어졌습니다.
이에 앞서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국립김해박물관에 ‘가야 건국사를 부정하는지? 일본서기 인용과 조선총독부 조치를 인용하여 임나를 가야로 보는지?’에 대하여 공개 질의를 한 바 있는데요,
국립김해박물관은 일부 역사학자들의 임나와 가야의 동일시 의견을 함께 전시한다는 입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그렇지만 사단법인 대한사랑은 식민사관을 따르는 일부 역사학자들의 의견을 인정하더라도 일본서기에 따르면 임나는 가야 이전에 있었고 가야 이후에도 있었으므로 가야는 임나가 아니라고 강조하였습니다.
따라서, 근거도 불명확한 일부 식민사관 학자들의 주장을 여과 없이 그대로 옮겨 전시하는 국립김해박물관이 역사 왜곡을 중단하고 가야 건국사를 회복할 때까지 박물관 정문 앞에서 1인 시위를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신동호 기자 gunman1962@naver.com
신동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