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3(토) 20:53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English 日文 中文

동대문구, 복지사각지대 두드리는 ‘두드림day’ 본격 운영

-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 지난 5일 ‘두드림day’운영해 본격적인 활동 시작
- 매월 첫째 주 수요일 ‘두드림day’운영… 구 복지누리톡 통해 위기가구 발굴 시 상시 제보

2023-04-12(수) 08:15
이문동
[신동아방송 동대문=이신동기자]“어려움에 처한 이웃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역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애정과 사명감을 가지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활동에 참여하겠습니다.
” 지난 5일 ‘두드림day’활동을 마친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원이 활동 소감을 전했다.

동대문구청장 이필형츤 지난 3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출범한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do dream) 활동단이 지난 5일 ‘두드림day’를 운영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매월 첫째 주 수요일에 운영되는 ‘두드림day’는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이 주거 지역을 중심으로 동네 순찰을 하며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활동이다.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은 매월 ‘두드림day’가 되면 순찰 활동을 진행하며, 우편함·대문에 각종 체납고지서와 전단지 등이 쌓여있거나, 단전·단가스 안내문이 부착된 가구가 있는지 유심히 살피고 위기 상황이 감지될 경우 동주민센터에 제보해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활동단은 평상시에도 순찰을 통해 위기가구를 발굴하게 되면 구 복지누리톡(카카오톡)을 통해 상시 제보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지난 5일 처음 시행된 ‘두드림day’는 각 동별 상황에 맞춰 지하철역 주변 등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생활밀착업종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시스템이 미처 포착하지 못한 위기가구를 선제 발굴하는 데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외되는 이웃 없이 더불어 사는 정 많은 동대문구를 만들기 위해 지역 구석구석을 더 세심히 살피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대문구는 동네 사정을 잘 아는 동 단위 복지공동체 및 통장 등 351명으로 구성된 동대문 동네방네 두드림 활동단을 조직했으며, 지난 3월 말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이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 바 있다.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 news@sdatv.co.kr
        신동아방송 이신동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