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취임식에는 김산 무안군수, 대한노인회 무안군지회장을 비롯한 내빈과 일로읍 경로당 노인회장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제13대 일로읍 분회장이자 제14대 무안군 지회장인 김천성 회장은 “지난 임기 동안 물심양면 도와주신 노인회장과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군 지회장으로서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무안군 노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제14대 일로읍 분회장으로 취임한 이정길 회장은 “전임 회장님의 업적을 이어받아 임기 동안 회원들과 소통하며 노인복지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