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주생면 정충마을이 고향인 장영복 부회장은 재인천주생향우회장으로도 역임 중이며, 평소 고향 사랑이 남달라 남원시와 주생면에 연례적으로 기부를 꾸준히 해왔다. 특히 2020년 남원시민의 장 애향장을 수상해 그 선행이 널리 퍼졌다.
장영복 부회장은 “고향 남원은 항상 제 마음속에 영원한 안식처로 자리 잡고 있다”며 “금년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으로 남원발전을 위해 기부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돼 정말 기쁘다. 앞으로도 모금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고 말했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장영복 부회장님께서 매번 고향을 잊지 않고 기부해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향우들의 지속적인 기부가 남원발전에 큰 원동력이 되도록 기금사업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