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남구에 따르면, 승촌 파크골프장이 잔디 생육 보호와 구장 정비를 위해 한달간 봄철 휴식기를 마치고 새 단장한 모습으로 지난 17일부터 다시 문을 열었다.
우선 남구와 남구체육회, 파크골프 회원 100여 명은 최근 파크골프장과 산책로 주변에 나무 200그루를 식재했다.
또, 잔디 생육을 위해 보호매트를 각각 정비하고, 최상의 그린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잔디 다지기도 끝마쳤으며, 홀과 홀 사이의 구분을 명확히 하기 위해 로프 보수작업도 새로 실시했다.
이와 함께 티샷 위치의 잔디가 너덜 해짐에 따라 잔디 보호를 위해 티샷 위치도 조정했으며, 어르신들의 이용 편의를 위해 의자 등 추가 편의시설을 설치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