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민·관 합동으로 집중 안전점검단을 구성하고, 지난 17일부터 오는 6월 16일까지 81개 시설에 대해 안전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 활동에는 건축, 토목, 전기, 가스, 소방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한 민간전문가와 관계 공무원이 민·관 합동 방식으로 참여한다.
점검 대상은 건축물과 시설물 등 총 6개 분야 81개소로 노후 시설물 등 안전사각 우려 시설과 재난‧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중점 점검한다.
또한 대진단 전 과정에서 시민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한 신고 활성화와 내 집·내 점포 자율 점검하기 등 시민 참여형 안전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시는 안전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점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대 결함이나 위험요인이 확인되면 긴급 안전조치를 내리는 등 신속하게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