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하 작가는 1995년 ‘거울에 대한 명상’으로 등단했으며, ‘살인자의 기억법, ’여행의 기억‘, ’작별인사‘ 등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다.
이번 강연에서 김영하 작가는 흥미로운 예시와 함께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강연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함평아카데미는 군민의 지식‧교양 함양을 위해 인문학, 문화, 예술, 경제, 건강 등 다양한 분야의 저명 인사를 초청해 강연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1월까지 매월(8월 제외) 1회씩 운영될 예정이며, 함평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