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추가 2026.10.03(토) 17:19
전체기사 탑뉴스 정치 행정 경제 국제 사회 국방 자동차 종교 교육 IT/과학 벤처/스타트업 농수산 건설/부동산 핫이슈 지차체뉴스 산업 포토뉴스
호텔
콘도
펜션
모텔
레지던스
크루즈
골프
캠핑
스파
항공사
여행사
관광청
여행
English 日文 中文

500만 관광시대 견인…나주시, ‘관광 10선’ 선정

- 역사문화, 생태·경관 명소 10곳 관광 개발 역량 집중
- 시민·관광객 선호도, 역사·상징·상품성 반영

2023-04-20(목) 17:56
사진=‘나주 관광 10선’ ‘금성관’(맨 위), (왼쪽부터) ‘황포돛배’, ‘빛가람호수공원·전망대’, ‘느러지전망대’, ‘국립나주박물관과 반남고분군’, ‘남평 드들강 솔밭 유원지’, ‘불회사’, ‘산림자원연구소’, ‘천연염색박물관’, ‘금성산’.
[신동아방송=김재찬기자]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최근 대표 관광명소 선정위원회를 통해 대표 관광명소 명칭을 ‘나주 관광 10선’으로 정하고 대표 관광명소 10곳을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나주 관광 10선은 ‘금성관’, ‘영산강 등대와 황포돛배’, ‘빛가람호수공원·전망대’, ‘느러지전망대’, ‘국립나주박물관과 반남고분군’, ‘남평 드들강 솔밭 유원지’, ‘불회사’, ‘산림자원연구소’, ‘천연염색박물관’, ‘금성산’ 순이다.

고대 마한에서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2천년의 세월을 간직한 나주의 역사문화 자원과 천혜 경관을 자랑하는 생태 관광 명소가 고루 포함됐다.

평가·선정은 문헌 및 한국관광데이트랩(2022년도) 인기 관광지 통계, 전문가 자문, 시민·관광객 온라인 설문 투표를 거쳐 최종 후보지에 오른 23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역사성, 상징성, 경관성 등 관광자원이 갖는 가치와 인지도, SNS확산 가능성을 포함한 관광 상품성에 중점을 두고 최종 10곳을 선정했다.

나주시는 대표 관광명소로 선정된 나주관광 10선을 중심으로 관광 개발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재찬기자 kimca111@hanmail.net
        김재찬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회사소개회원약관개인정보보호정책공지사항제휴문의광고문의기사제보
사명:(주)신동아방송 / 등록번호:서울 아02766 / 최초등록일:2013 년 5월 26일 / 제호:신동아방송·SDATV / 발행인·편집인:이신동
본사:서울특별시 서초구 강남대로2길 70 (양재동) / 홈페이지:www.sdatv-su.co.kr
전화:(02)846-9300 / 팩스:(0505)300-8014 / 이메일:sdatv@sdatv.co.kr /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책임자:이신동
(주)신동아방송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 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