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박람회는 연합뉴스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국회농림축산식품 해양수산위원회 등이 후원했다.
보성군은 상담 전문 부스로 예비 귀농인에게 쌀, 감자, 키위, 두릅, 쪽파, 녹차 등 농산물 재배 최적지인 점을 강조해 상담을 진행했다. 추가로 귀농·귀촌 종합 정보와 맞춤형 지원 정책, 일자리 정보 등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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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보성군 부스를 찾아온 청년들에게 청년 귀농인 지원정책, 귀농 준비 과정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보성군은 고향에 기부하고 세액공제 혜택과 농수산물을 답례품으로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와 ‘전남 사랑애 서포터즈’도 함께 홍보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귀농·귀촌 희망자를 대상으로 농촌 문화 체험 팸투어나 귀농·귀촌 지원 센터의 맞춤형 1:1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면서 “농촌 살아보기 프로그램, 전남 살아보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전문적인 기술 습득과 성공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6.10.03(토) 20: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