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5일 여성·청소년들이 많이 이용하는 공공시설 5곳에 ‘여성생리용품 무료 자판기’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생리용품 무료 자판기 설치’는 생리용품을‘공공재’로 인식하는 시민의식에 부응해 여성·청소년들이 예상치 못한 상황에 불편하지 않게 생리용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 14일 여성 생리용품 무료 자판기를 5개 시설 ▸청소년수련관, ▸청소년문화의집, ▸시립도서관, ▸은파호수공원, ▸근대역사박물관의 여성화장실에 1대씩 설치했으며, 생리용품이 긴급하게 필요한 사람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