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한국자유총연맹 총재로 취임한 강석호 총재 내방으로 이뤄졌으며 정선채 전남도 자유총연맹 회장 등 관계자가 함께했다.
강석호 총재는 한국자유총연맹이 전남도민을 위해 지역 곳곳에서 추진하는 공동체 행복지킴이, 선진 국민의식 선도활동, 통일관 운영 등 소외계층 지원과 다양한 봉사활동상 등을 소개하고 전남도의 협력을 요청했다.
또 전남도와 함께 지역 문제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자유총연맹의 역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한국자유총연맹 전남도지부는 1989년 창설했으며 3만 3천여 회원이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를 위해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운동, 국민통합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발전에 큰 역할을 하는 민간단체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