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생태체험은 지난 25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 610여 명을 대상으로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의 2023년 함안 환경교육 특구 생태체험학습과 동시에 운영하며, 함안군은 체험 장소로 이동하는 버스임차비 및 간식비를 지원한다.
군 관계자는 “습지 생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우리 마을을 스스로 지속가능한 사회로 만들어 나가는 미래 환경 교육의 실천자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군은 도 대표 우수습지로 지정된 질날늪의 보전·관리를 위해 2023년부터 국비를 포함하여 3년간 47억8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도시생태축 복원공사를 통해 습지 보전·관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지난해 도 대표 우수습지로 지정된 뜬늪의 관리를 위해 2023년 하반기 습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그에 따른 다양한 습지보전을 위한 정책을 실시할 계획이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