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은 2일 “SNS인플루언서, 관광전문기자단을 대상으로 하는 ‘함평 관광 팸투어’가 지난달 27일과 28일 이틀간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SNS 인플루언서, 관광전문 기자단 등 20여 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나비대축제가 열리는 엑스포공원과 함평자연생태공원, 일강김철선생기념관, 용천사 등 함평 주요 관광지를 탐방했다.
군은 이번 팸투어를 통해 관광지 소개뿐 아니라 주포한옥마을과 같은 숙박시설과 농·특산물 등 지역 먹거리 자원도 함께 홍보했다.
한편, ‘봄을 여는 소리, 함평나비대축제’라는 주제로 오는 7일까지 개최되는 나비대축제는 샤피니아 등 33종의 다채로운 꽃 40만 본과 다양한 나비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야외 나비날리기, 풀잎 나비・곤충 만들기, 미꾸라지 잡기, 귀염뽀짝 동물과 친구되기, 젖소목장 나들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26.10.04(일) 19: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