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북구에 따르면 관내 지역아동센터, 아동양육시설 이용 어린이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야호! 놀자! 어린이날 패밀리랜드 놀이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광주패밀리랜드에서 다양한 놀이기구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사회 후원으로 기획됐으며, 내달 30일까지 참여 인원을 나눠 진행한다.
또한 5일 북구문화센터에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F)의 창제작 어린이연극 ‘하티와 광대들’이 두 차례 공연된다.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다문화, 한부모 등 취약계층 가족 100여 명을 초청해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하며, 비엔날레 입장권 소지자는 현장 예매시 관람료 50%가 할인된다.
이외에도 5일부터 7일까지 광주호수생태원 일원에서 게임형 증강현실 ‘호수야 놀자 AR’ 홍보 및 체험 부스가 운영되고 삐에로아저씨 풍선아트, 우드버닝, 커피박, 알공예 등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됐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