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학생해양수련원에 따르면, 법인 관계자를 해양수련원으로 직접 초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광주 학생들에게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진정한 봉사와 한센인의 삶을 알리는 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학생해양수련원은 학생수련과정의 지역문화체험 프로그램을 법인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법인이 운영하는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과 소록도 내 시설을 활용해 앞으로 교육적 의미를 가진 지역문화체험을 하게 된다.
학생들은 체험 동안 법인이 운영하는 ‘나눔연수원’을 방문해 두 간호사의 헌신과 봉사정신을 담은 ‘영화 마리안느와 마가렛’를 관람한다. 또 ‘마리안느와 마가렛 기념관’과 ‘국립 소록도 병원 한센병 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역사체험활동을 할 계획이다.


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