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방송뉴스=양혜지기자] 지난 22일, 김해시가 자전거의 날을 맞아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교통안전 문화 캠페인을 실시했습니다. 이날 보건소 사거리 일원에서 김해시와 김해시자전거연맹, 한국교통안전봉사회 등 총 40여 명이 참여하고, 생활 속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안전 문화 확산 붐 조성을 위한 거리 캠페인이 펼쳐졌습니다. 또한 연지공원에서는 지구의 날 기념행사와 병행 해 기후 위기 대응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안내 홍보물을 시민들에게 전달했습니다. 김해시 시민안전국장은 “지구 온난화로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자전거만큼 편리한 녹색교통수단은 없다.”며,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인 김해시민 자전거 이용의 날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양혜지기자 haezi10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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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3(토) 17: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