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로행사를 주관한 장유2동자원봉사회에서는 기념수건 750장과 건강음료 50박스를, 장유2동 새마을부녀회에서는 효도과자 24박스를, 메가병원에서는 효자손 750개를 지원하였다.
또한 장유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꽃꽂이 강사(이종남)의 무료재능기부 강의로 직접 카네이션 꽃바구니 24개를 만들었으며, 만든 꽃바구니를 경로당에 손수 전달하여 어버이날의 의미를 더했다.
장유2동 자생단체 및 기업이 합심하여 어버이날을 되새기는 데 뜻을 같이 한 이번 행사로 지역 어르신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활짝 피었다.
장유2동자원봉사회 최한경 회장, 주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최순아 새마을부녀회장, 신영철 메가병원 대표는 한마음으로 “코로나19와 경기침체로 힘들게 지내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지만 의미 있는 물품들을 전달할 수 있게 되어 정말 다행이며, 이번 행사가 어르신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장유2동 김재용 동장은 “코로나 후 어르신을 위한 첫 경로행사를 활기차게 진행하고 싶었으나 아직까지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다.”면서 “내년에는 장유2동행정복지센터에 많은 어르신들을 직접 모시고 행복하고 유쾌한 하루 보낼 수 있는 경로잔치를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2026.10.03(토) 17:19
























































